거제도 수국길 축제 출사 다녀왔어요



수국은 매년 6월부터 열리기 시작해서 남부지역은 6월말부터 7월초까지 만개하는데요. 부산에는 태종대 수국축제가 매년 6월말에 열리며 현재는 기간이 종료됐다고 합니다. 현재는 거제도와 제주도의 수국이 만개했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사진에 관심이 생겨서 질러버린 캐논 5D mark4와 신계륵 렌즈를 구매한 기념으로 처음 출사를 나가보기로 했는데요. 마침 휴일이고 비도 오지 않아서 거제도 수국축제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거제도 수국길은 도로 곳곳에 열려있다고 하는데요. 남부 명사해수욕장쪽 도로 중간 중간에 피었더라구요. 하지만 사진을 찍기에는 조금 미흡하더라구요.

 

 

네비게이션에 신선대 전망대를 찍고 가다보면 사람키보다 더크게 풍성하게 열린 수국길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평일인데도 연인, 사진찍는 분들도 많이 찾아왔더라구요.

 

주차도 우측 도로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더구나 무료랍니다.

 

 

아직은 카메라를 다루는게 어설푸네요.

 

아웃포커싱으로 수국을 찍어보기도 하고

 

푸른하늘과 같이 담아보기도 했어요.

 

 

도로에 열려있으므로 사진을 찍을때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거제도에는 곳곳에 수국이 열리지만 가장 풍성한곳은 바로 신선대 전망대쪽이랍니다. 거제도 수국축제를 즐기려는분들은 다음주쯤에는 꽃들이 모두 떨어진다고 하니 서두르시기 바래요. 그럼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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